도교육청, 중학생 진로지도를 위한 2019년 중학교 교원 직업교육 이해설명회 열려

김용우 | 기사입력 2019/10/23 [17:27]

도교육청, 중학생 진로지도를 위한 2019년 중학교 교원 직업교육 이해설명회 열려

김용우 | 입력 : 2019/10/23 [17:27]

 

도교육청, 중학생 진로지도를 위한 2019년 중학교 교원 직업교육 이해설명회 열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10월 22일(화) 오후 2시부터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 세미나실에서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3학년 담임 등 120명을 대상으로 중학생들의 진로지도를 위한 직업교육 이해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설명회에는 골든벨인재개발연구소 김종명대표가‘맛있는 JOB & 멋있는 life’라는 주제로‘매력있는 특성화고의 이해와 미래’에 대해서 특강이 이루어졌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내 9개 특성화고등학교의 입학전형 요강 및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통하여 중학교 선생님들의 특성화고등학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각 학교의 특성화된 교육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중학생들에 대한 진로지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도교육청 박종관 미래인재교육과장은“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지식과 기술의 급속한 발달로 일자리에 대한 불확실성과 저출산 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의 감소 등으로 잠재성장률 정체, 사회보험 재정 고갈 등이 우려되는데, 직업교육이야말로 미래사회와 직업세계에 개인이 유연하게 적응하고 고용가능성을 높이는 핵심수단이 될 것이며, 그런 의미에서 특성화고는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교육을 남보다 먼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리하다고 할 것이다”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하여 특성화고에 갈 수 있도록 선생님들이 많은 정보를 학생들에게 안내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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