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삼 제주시장, 11월 넷째주 주간간부회의 개최

“ 화물연대 파업 예고에 따른 선제적 대비 및 1회용품 사용 제한 확대 홍보 강화 ”

성찬혁 | 기사입력 2022/11/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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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 11월 넷째주 주간간부회의 개최
“ 화물연대 파업 예고에 따른 선제적 대비 및 1회용품 사용 제한 확대 홍보 강화 ”
기사입력: 2022/11/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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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은 1123(), 각 국장들과 함께 11월 넷째주 주간 간부회의를 개최하였다.

 

 

    ❍ 먼저, 강 시장은 화물연대 파업 예고와 관련하여 실제로 파업이 들어가면 시멘트 수급 등의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각 부서에서는 사업 추진 지연 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민간 부문에서도 파업에 따른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할 것을 주문하였다.

 

 

    ❍ 이어서, 1124일부터 ‘1회용품 사용 제한 품목이 확대됨에 따라 홍보를 강화하도록 요청하였다.

       - 업체,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업취지·변경사항·계도기간 운영 등에 대해 홍보를 강화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계도기간 동안 문제점 및 제도개선 필요사항 등을 파악하도록 주문하였다.

 

 

 

 

 

    ❍ 또한, 전국적으로 철새 유입이 증가하면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 제주에도 이번달 조류인플루엔자(AI)가 두 곳에서 발생하였으며, 1월까지 철새가 지속적으로 유입될 것이 예상되므로

       - 농가 소독 및 반·출입 제한 등의 차단 방역을 강하하고 사전 예방을 위하여 철새 도래지에 대해 방문을 제한하여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하였다.

 

 

    ❍ 마지막으로, 강시장은 하반기 재정집행과 연계한 사업의 마무리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하며 연말에 집행률을 높이기 위한 불필요한 사업 추진은 지양하도록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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